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이 내일(23일) 7회 방송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2막에 돌입한다. 제작진은 후반부의 기대감을 높이는 비하인드 스틸과 주연 배우 3인방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극 중 날 선 대립을 보여주던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를 비롯해 연우진, 서현우, 전소영, 박세현의 환한 미소가 담겼다. 특히 극 중 서슬 퍼런 기세를 뿜어내는 서현우의 유쾌한 반전 모습과 촬영에 몰입한 이나영의 진지한 눈빛이 대조를 이루며, 훈훈했던 현장 분위기가 작품의 높은 완성도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주역 3인방이 직접 전한 메시지도 눈길을 끈다. 이나영은 "인물들의 선택이 만드는 터닝포인트와 예측 어려운 반전이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할 것"이라며 감정과 관계의 심화를 예고했다. 정은채는 "등잔 밑이 어둡다"는 짧고 강렬한 힌트를 남겨 호기심을 자극했으며, 이청아는 "1~6부를 다시 보면 새롭게 보이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며 "주변 인물들에게 주목해달라"는 흥미로운 시청 팁을 건넸다.
제작진은 "배우들의 끈끈한 호흡이 시너지로 이어져 작품의 힘을 만들었다"며 "몰입도와 긴장감이 배가될 2막에서도 배우들의 연기가 절정에 달할 예정이니 끝까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7회는 내일(23일) 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KT스튜디오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