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현역가왕3'의 차지연이 준결승 2라운드 '뒤집기 한판 한일전 필살기'에서 감동과 파격을 넘나드는 반전 무대를 선보인다.
최고 시청률 12.1%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전 채널 화요 예능 1위를 석권 중인 '현역가왕3'는 TV-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최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차지연은 지난 1라운드에서 '둥지'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국민 판정단이 뽑은 '베스트 국민트롯송' 베네핏을 획득, 압도적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24일 방송되는 10회에서 차지연은 "새로운 도전을 한 무대라 후련하다"는 소감과 함께 '광기 어린 한방'이 담긴 무대를 공개한다. 이를 지켜본 마스터들은 "음악에 미쳐 있는 것 같다"며 파격적인 심사평을 쏟아내, 그녀가 1위 왕좌를 지키며 결승에 진출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마스터 린은 현역 가수들이 사활을 걸고 준비한 무대를 보며 울컥하는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린은 "현장에서 사력을 다해 노래하는 가수를 보면 눈물이 안 날 수가 없다"며 사투를 벌이는 후배 가수의 무대에 눈시울을 붉혀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매 순간 한계를 뛰어넘으며 역대급 완성도의 무대를 펼치는 차지연과 현역들의 진정성 있는 무대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들이 태극마크를 향해 치열하게 격돌하는 MBN '현역가왕3' 10회는 24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