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이주원·안지선·방성수·박은진/작가 노민선) 오는 28일 방송에서는 경상도 대표 '촌놈' 양상국이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서울 구경에 나선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영화 '범죄와의 전쟁'을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비주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부산 사투리를 즐겨 써 '부산 호소인'이라 불리던 하하 앞에 김해 출신 '오리지널 경상도인' 양상국이 등장하며 현장의 긴장감(?)을 높였다.
양상국은 등장과 동시에 "요즘 짭(가짜)이 많은데 내가 진짜 오리지널"이라며 네이티브 사투리로 현장 기강을 잡았다. 하하는 첫 출연인 양상국에게 "긴장 마이 했다"며 기선제압을 시도했지만, 양상국은 메뉴 주문부터 차원이 다른 사투리 내공을 선보이며 상황을 단번에 정리해 폭소를 유발했다. 통영 출신 허경환은 양상국을 "친한 동생"이라 소개하며 절친 케미를 예고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2049 타깃 시청률 토요일 예능 부동의 1위는 물론, 2월 3주차 TV화제성 조사에서도 비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멤버들과 양상국이 빚어낼 새로운 웃음 시너지는 오는 28일 오후 6시 30분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