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 솔루션 브랜드 오휘가 자외선 차단은 물론 기미와 잡티까지 집중 관리하는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SPF 50 / PA )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파스텔톤 퍼플 컬러를 채택해 노란 피부톤을 화사하게 보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임상을 통해 피부 밝기 개선과 노란기·붉은기 완화 효과를 입증했으며, 피부 톤 균일도를 18.4% 개선하는 결과를 확인했다[1]. 백탁 없는 촉촉한 수분 제형으로 메이크업 베이스 대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성분 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인체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의 '3D 코어 콜라겐TM'과 항산화 성분인 '슈퍼 비타민 콤플렉스[2]'를 함유했다. 여기에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브라이트닝에 효과적인 트라넥삼산을 더해, 사용 4주 만에 기미·잡티 면적이 41.13% 개선되는 효과를 확보했다[3].
특히 무기자차와 유기자차의 장점을 결합한 '혼합자차' 제형을 적용했다. 제품 사용 2주 만에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가 38.4% 진정되고 피부 결은 10.3% 개선되는 등 탁월한 광노화 개선 효과[4]가 나타났다.
LG생활건강 오휘 관계자는 "자외선 차단이라는 기본 기능을 넘어 광노화 케어까지 가능한 차별화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기능성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전국 백화점 오휘 매장과 온라인 직영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1]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기간: 2025.12.01~2025.12.31 / 대상: 만 33~58세 성인 여성 / 커버에 의한 트리플 톤 개선
[2] 비타민C·비타민E·코큐텐
[3]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기간: 2025.12.01~2025.12.31 / 대상: 만 33~58세 성인 여성
[4]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기간: 2025.12.01~2025.12.31 / 대상: 만 33~58세 성인 여성 / 일시적 광노화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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