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능성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국내 정상급 트레일 러너 이규호 선수를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트레일 러닝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이규호 선수는 '블랙야크 트레일런 제주 2025'를 비롯해 장수 트레일레이스, 춘천 스카이레이스 등 국내 주요 대회를 휩쓴 엘리트 러너다. 특히 세계 최고 권위인 UTMB 월드 시리즈 파이널에 2년 연속 출전해 완주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도 독보적인 기량을 입증해 왔다.
블랙야크는 이번 후원을 통해 이규호 선수에게 고기능성 트레일 러닝화와 의류 등 전용 라인을 지원한다. 단순히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선수의 실전 경험과 피드백을 제품 개발 및 개선에 적극 반영해 기술력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규호 선수는 오는 4월 25일 개최되는 '트레일런 제주 2026'을 시작으로 브랜드의 다양한 전문 콘텐츠 제작과 커뮤니티 활동에도 참여한다.
블랙야크는 최근 'ISPO 뮌헨 2025'에서 '스카이 애로우 D TR 슈즈'로 트레일 러닝화 부문 수상을 기록하며 글로벌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브랜드 측은 "정상급 퍼포먼스를 보유한 이규호 선수와의 협업을 통해 현장에서 검증된 제품을 선보이고, 트레일 러닝 카테고리의 전문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