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현역가왕3'가 10일(오늘) 밤 9시 40분, 대망의 최종회를 통해 3대 가왕과 '2026 한일전'에 나설 국가대표 TOP7을 선발한다. 5주 연속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흥행 폭주 중인 가운데, 이번 결승전은 실시간 문자 투표 배점이 총점의 30%(1200점)를 차지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투표 전쟁이 예상된다.
최종회에서는 1대 가왕 전유진과 2대 가왕 박서진이 출격해 '바램'으로 명품 듀엣 무대를 선사하며 새로운 가왕의 탄생을 축하한다. 이어 시즌1의 주역 5인방(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린, 별사랑)과 시즌2의 주역 5인방(박서진,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이 각각 상큼하고 유쾌한 스페셜 무대를 꾸미며, 합동 무대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마스터들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에녹은 한 현역의 무대를 본 후 "가슴이 왜 이렇게 뛰는지 모르겠다"며 설레는 심사평을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린은 예상치 못한 무대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며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1대 가왕 전유진과 2대 가왕 박서진은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는 멋진 기회인 만큼, 누가 우리의 뒤를 이을지 기대된다"며 시청자들의 투표를 독려했다.
제작진은 "시즌 1, 2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만으로도 감격적인 순간이 될 것"이라며 "마지막 결승까지 최선을 다해 달려온 현역들에게 응원을 보내달라. 오늘 밤 역사적인 3대 가왕이 탄생한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의 치열한 서바이벌 '현역가왕3' 최종회는 오늘 밤 9시 40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