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프리미엄 진저샷 브랜드 '클로스터 키친(Kloster Kitchen)'이 국내 시장에 공식 상륙했다.
클로스터 키친은 유기농 생강과 수도원 전통 레시피를 바탕으로 활력을 제안하는 웰니스 브랜드다. 오스트리아와 스위스 등 유럽을 중심으로 성장해 현재 글로벌 누적 판매량 6,600만 병*을 돌파하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미국 셀럽들의 체력 관리 루틴으로 알려진 진저샷은 최근 국내에서도 유명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새로운 건강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독일 유기농 인증 생강을 사용한 클로스터 키친 진저샷은 원물을 그대로 담아내 깊고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저온 살균(CCP) 공법을 적용해 보존료, 인공향료, 인공색소 없이 원료 본연의 맛을 유지했으며, 엄격한 기준의 비건 인증을 통과한 클린 웰니스 음료다.
제품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4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생강과 레몬의 조화가 돋보이는 '클래식', 달콤한 파인애플이 생강의 알싸함을 잡아주는 '파인애플', 산뜻한 산미의 '석류', 고소한 풍미의 '강황' 진저샷 등이다.
클로스터 키친은 CJ올리브영의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와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 공식 입점하며 국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
클로스터 키친의 국내 론칭을 주도한 ㈜그레이스 관계자는 "클로스터 키친을 통해 프리미엄 진저샷의 새로운 경험을 선보이고, 일상 속 건강한 활력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6년 1월 ~ 2025년 9월, Curameo AG사 진저샷 전 제품 출고 데이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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