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이 예측 불가한 전개로 메디컬 스릴러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화제성 지수 드라마 부문 TOP5에 진입하며 들끓는 관심을 입증한 가운데, 4회까지의 핵심 사건 포인트를 정리했다.
★핵심 사건 포인트 #1. 신주신(정이찬 분)-모모(백서라 분) 운명적인 로맨스!
천재 의사 신주신은 드라마 속 톱배우 모모에게 첫눈에 반하며 인연을 맺었다. 그는 모모의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의 반대를 꺾고 비밀리에 약혼식을 거행하며 뜨거운 사랑을 키워갔다. 그러나 결혼을 앞두고 모모가 스쿠버다이빙 사고로 의식불명에 빠지면서 두 사람의 행복은 비극으로 변했다.
★핵심 사건 포인트 #2. 의식불명 모모와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 뇌 체인지 수술 시도! 성공 후 모모의 몸에서 깨어난 현란희와 혼란에 빠진 신주신!
모모가 6개월간 의식을 찾지 못하자 현란희는 자신의 뇌를 딸에게 옮겨달라며 신주신을 설득했다. 결국 시도된 '뇌 체인지 수술'은 성공했으나, 외양은 모모지만 말투와 자아는 현란희인 기이한 존재가 탄생했다. 신주신은 아내의 몸을 한 장모의 모습에 극심한 혼란과 그리움을 동시에 느끼게 됐다.
★핵심 사건 포인트 #3. 현란희의 뇌가 탑재된 모모, 회생 불가인 모모의 뇌 가진 현란희 몸을 사망케 했다! 장례 후 미묘한 기류 보내는 모모 충격!
현란희의 뇌가 탑재된 모모는 회생 불가능한 상태의 '자신의 옛 육체(모모의 뇌)'를 사망케 조작하는 극단적 선택을 내렸다. 장례 후 모모(현란희 뇌)는 신주신에게 다가가 도발적인 기류를 형성하며 서사의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신주신이 장모의 영혼을 가진 아내의 외양 앞에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가 향후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5회부터는 상상을 초월한 대반전이 또다시 판을 뒤흔들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닥터신' 5회는 축구 중계 여파로 오는 28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