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우리들의 발라드' 앙코르 콘서트가 한층 풍성해진 볼거리와 탄탄한 라인업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소속사 SM C&C는 오는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우리들의 발라드' TOP 6 콘서트에 민수현, 정지웅, 임지성이 지원 사격에 나선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각자의 개성 넘치는 보컬로 무대의 폭을 넓히며 공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기존 전국 투어에서 선보였던 구성을 넘어 더욱 확장된 세트리스트를 예고했다. 스핀오프 프로그램 '우발라디오'에서 사랑받았던 곡들은 물론, 그간 무대에서 들려주지 않았던 새로운 곡들이 추가되어 기존 공연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새로운 조합으로 꾸며지는 커플 곡 무대는 이번 공연의 핵심 관전 포인트로, 출연진 간의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우리들의 발라드'는 방송 이후 성남, 대구, 서울 등 주요 도시 투어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마련된 이번 무대에는 우승자 이예지를 비롯해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송지우까지 TOP 6가 전원 출연해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와 완성도 높은 라이브를 선보인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 공감형 공연으로 기획된 '우리들의 발라드' TOP 6 콘서트는 5월 9일부터 서울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사진=SM C&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