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일릿(ILLIT)의 원희가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의 신규 캠페인 모델로 나서며 파격적인 액션 히로인으로 변신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아일릿 원희와 함께 봄·여름 시즌 대표 제품 '망고생'을 앞세운 광고 본편을 공개하며 대대적인 캠페인에 돌입했다.
이번 광고는 그간 투썸이 선보였던 시네마틱 무드에서 벗어나, 애니메이션과 액션 요소를 결합한 독특한 장르를 선보였다. 영상 속 원희는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대조되는 진지한 눈빛으로 호쾌한 검술 액션을 펼친다. 원희의 검 끝을 따라 큼직한 망고가 시원하게 갈라지고 쌓이는 역동적인 연출은 제품의 풍성함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시각적 쾌감을 선사한다. 특히 선명한 망고 컬러와 리드미컬한 움직임, 폭신한 시트와 부드러운 크림의 디테일은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한다.
사운드 또한 감각적이다. 시원시원한 액션 영상에 인디 음악 감성의 CM송을 믹스매치하여 반전 몰입감을 높였으며, '오월의 마음엔 망고생', '망고 많은 마음 잘 전해지기를'과 같은 감성적인 메시지를 통해 가정의 달 시즌의 의미를 더했다.
투썸플레이스 측은 "아일릿 원희의 경쾌한 매력과 투썸만의 감각적인 연출이 만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 광고비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본부에서 전액 부담한다"고 밝혔다. 원희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이번 광고는 지상파와 디지털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투썸하트 앱에서는 오는 30일까지 '망고생'을 포함한 홀케이크 사전예약 이벤트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