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5회에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의 영웅, 김윤지 선수의 해피 바이러스 가득한 일상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김윤지는 대한민국 스포츠 사상 최초로 동계 패럴림픽 단일 대회 5관왕이라는 위업을 달성한 노르딕스키 국가대표다. 하계에는 수영 선수로서 전국체전 MVP를 차지할 만큼 동·하계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기량을 자랑한다. 이를 증명하듯 방송에서는 거실을 가득 메운 수많은 메달과 트로피가 공개되어 참견인들의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패럴림픽 MVP 부상으로 받은 차량을 어머니께 선물했다는 훈훈한 일화도 전해져 감동을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마일리'라는 별명답게 기상 직후부터 미소를 잃지 않는 김윤지의 밝은 에너지가 조명된다. 외출 준비 중에도, 훈련장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끊임없이 노래를 흥얼거리는 귀여운 모습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김윤지는 패럴림픽 종료 후 몸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을 찾는다. 스포츠 과학실에서 진행된 고강도 체력 테스트와 훈련 속에서도 지치지 않는 미소를 유지해 코칭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열흘간 6개 종목에 출전했던 강행군 직후, 과연 그녀의 체력 수치가 어떻게 나타났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새 역사를 쓴 김윤지의 한계 없는 도전과 미소 가득한 일상은 25일(토)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