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티엠이그룹·씬앤스튜디오) 측이 배우들의 돈독한 팀워크가 돋보이는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닥터신'은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소재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지난 14회 방송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 2.5%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4월 4주 차 드라마 검색 반응 TOP9에 오르는 등 막판까지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이찬(신주신 역),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금바라 역), 천영민(김진주 역), 전노민, 지영산 등 주역들의 훈훈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정이찬은 극 중 무뚝뚝한 천재 의사 모습과 달리 동료 배우들과 은은한 미소를 나누며 반전 매력을 뽐냈고, '비타민 여신' 백서라는 현장 곳곳에 화사한 에너지를 전하며 '케미 요정'으로 활약했다.
안우연은 호탕한 웃음과 배려심으로 활력을 더했으며, 주세빈은 극 중 캐릭터와는 다른 밝고 쾌활한 매력으로 현장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특히 뇌 체인지 수술 후를 연기하는 천영민은 백서라와 같은 복장을 하고 대사를 암기하는 등 남다른 연기 열정을 보였다. 여기에 관록의 전노민과 지영산은 후배들을 리드하며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 팀워크를 공고히 했다.
제작진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한 원동력은 단연코 배우들의 돈독한 팀워크"라며 "그간 쌓여온 시너지가 제대로 터질 남은 15회와 최종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의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 스릴러 '닥터신' 15회는 오는 5월 2일(토)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