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에서는 구독자 240만 명을 보유한 '빠더너스'의 문상훈이 출연해 로망을 현실로 만드는 특별한 일상을 공개한다.
10년지기 김진혁 PD는 문상훈이 말하는 모든 것이 현실이 된다며, 최애 브랜드와의 협업부터 올드밴 구매까지 그의 '낭만 실현' 행보를 제보한다. 특히 영화를 사랑해 직접 해외 필름 마켓을 발로 뛰며 영화 '너바나 더 밴드...'를 수입했다는 에피소드는 모두를 놀라게 한다. 칸에서 이 영화를 발견하고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이기까지, 자취방에서 그린 '빠더너스' 로고가 대형 스크린에 걸리는 감동적인 순간이 방송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문상훈은 자신의 '크리에이터 아버지'로 유병재를 꼽으며 10년 전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채널 초창기 시절 유병재에게 메시지를 보낸 것을 시작으로 콘텐츠 제작의 기초를 배웠다는 그는 유병재를 향한 깊은 존경심을 드러낸다. 더불어 카투사 출신 엘리트 아들이 크리에이터가 되는 것을 반대했던 아버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10년 성장사도 함께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문상훈의 영화 같은 일상과 유병재와의 남다른 인연은 오늘(16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