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군체>[제공/배급: ㈜쇼박스│제작: 와우포인트 (WOWPOINT), 스마일게이트│공동제작: 미드나잇스튜디오│감독: 연상호]가 스크린을 넘어 현실로 확장된 ‘업데이트’ 챌린지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 <군체>가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종(種)의 비주얼과 움직임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존 좀비의 행동 문법을 뒤집는 독창적인 움직임과 끊임없이 진화하는 감염자들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감염자들의 시그니처 동작인 ‘업데이트’ 모션에 집중, 업데이트 모션을 직접 따라 하거나 감염자들의 진화 모습을 재현한 영상을 SNS에 업로드하며 온라인 상에서 하나의 챌린지를 확산시키고 있다. “<군체>에서 좀비들 소통 장면이 압권이었슴…”(X chi***), “좀비가 업데이트 되는 과정 소름 돋는다”(X ari***), “<군체> 봤는데 전광판 보고 달려드는 날파리 지능이었다가 점점 국립역사 박물관에 있는 인간의 진화 과정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거 보고 너무 무서웠음”(X mys***)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군체>는 5월 30일(토) 오후 6시 30분 깜짝 좀비 퍼포먼스를 예고하며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할 전망이다. <부산행>과 <반도>에 안무감독으로 참여한 데 이어 <군체>의 새로운 좀비 모션과 액팅 연출을 위해 현대무용가들을 새롭게 꾸렸던 전영 안무감독을 비롯해 <군체> 속 감염자들을 완성해낸 안무가들이 CGV 용산아이파크몰 7층 그랜드 스테어에 등장해 <군체>의 세계관을 현실로 소환할 예정이다. 이번 극장 좀비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이 현실 속에서 <군체>의 세계관을 마주하고 생생히 느끼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처럼 체험형 영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군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Purple Plan,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