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판타지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감독: 박봉섭 | 제공: 전천당문화산업전문회사, 아이엘씨에쿼티파트너스 | 공동제공: 주식회사 세중정보기술, 예스이십사 주식회사 | 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제작: 빅오션이엔엠]이 오늘 개봉을 기념해 관람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 라미란 X 이레, 세대를 뛰어넘는 여성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라미란과 이레가 펼치는 연기 앙상블이다. 보기 드문 여성 투톱 판타지 극인 이번 작품에서 라미란은 유쾌한 에너지와 카리스마를 동시에 드러내며 분위기를 압도한다. 반면 이레는 차갑고 매혹적인 분위기 속에서 불안정한 내면까지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서로 다른 온도를 지닌 두 배우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를 선보인다.
# 메가 히트 베스트셀러 K-판타지로 재탄생! 마법 같은 스토리로 희망을 안겨준다!
두 번째 포인트는 전 세대를 사로잡은 메가 히트 베스트셀러 원작을 한국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이다. 소원을 이뤄주는 마법 과자라는 설정 위에 가족과 친구, 우정 등 현실적인 소재들을 따뜻하게 녹여냈다. 더불어 선택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어린이 관객에게는 교훈을, 성인 관객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여운을 전한다.
# 환상적인 세계를 완성한 웰메이드 프로덕션! 상상이 현실이 되다!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원작 속 판타지 세계를 현실로 구현해낸 프로덕션이다.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의 박봉섭 감독과 제작진은 원작 특유의 기묘한 분위기에 한국적인 색채와 정서를 더했다.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 디자인과 실제 존재할 것 같은 마법 과자 등은 전천당만의 신비로운 세계를 생생하게 펼쳐내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오늘부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