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수)

장예주, 명예 해경 '경사' 승진! 빛나는 책임감으로 바다 지킨다

고진아 기자

트로트 가수 장예주가 2026년 06월 11일, 해양안전문화 확산과 홍보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창원해양경찰서 명예해양경찰관 경사로 승진 위촉되며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재확인했다.

2026년 06월 11일, 경남 창원해양경찰서는 트로트 가수 장예주를 명예해양경찰관 경장에서 경사로 승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는 장예주가 해양안전문화 확산과 해양경찰 홍보 활동에 지대한 공헌을 한 결과로, 그녀의 꾸준한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명예직이지만 '경장'에서 '경사'로의 승진은 장예주의 진정성 있는 활동에 대한 확실한 보상이자,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부여하는 명예로운 자리이다.

장예주는 지난 2024년 명예해양경찰관으로 첫 위촉된 이래 쉼 없는 활동을 펼쳐왔다. 각종 캠페인 참여는 물론, 해양안전 의식을 높이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대중에게 안전한 바다의 중요성을 알려왔다. 특히 고향인 창원의 바다를 지키는 일에 각별한 애정을 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이러한 진정성 있고 헌신적인 활동들이 이번 '경사' 승진으로 이어졌다.

장예주, 명예 해경 '경사' 승진! 빛나는 책임감으로 바다 지킨다
[사진=연합뉴스]

승진의 기쁨을 뒤로하고, 장예주는 경사로서 첫 활동부터 남다른 책임감을 보였다. 승진 전날인 2026년 06월 10일, 그녀는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를 독려하는 콘텐츠 촬영에 참여했다. 이 콘텐츠는 다가오는 2026년 07월부터 강화되는 구명조끼 착용 기준에 맞춰 어선원과 낚시객들에게 그 중요성을 강력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인명 피해를 예방하려는 해양경찰의 노력에 장예주가 앞장서며 다시 한번 '개념 스타' 면모를 과시한 것이다.

장예주는 승진 위촉식에서 「고향인 창원의 바다를 지키는 활동에 늘 감사한 마음이다. 경사로 승진한 만큼 더 책임감을 갖고 해양안전문화 확산과 해경 홍보를 위해 활동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그녀의 진심 어린 다짐은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가수 장예주의 명예해양경찰관 경사 승진은 단순한 유명인의 홍보 활동을 넘어, 지속적인 참여와 기여가 실질적인 인정을 받는 모범 사례를 제시한다. 앞으로 장예주 명예 경사가 보여줄 더욱 활발한 활동이 해양안전문화 정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은 '우리 예주 언니, 자랑스럽다!', '바다의 수호천사 등극!'이라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Copyrights © KPOPSTAR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ntertainment 연예

스포츠

Movie 영화

TV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