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레전드 스타 박남정 특집을 맞아 출연진들의 화려한 퍼포먼스 대결을 선보인다.
오늘(12일) 방송되는 ‘금타는 금요일’은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과 함께하는 가운데, 트롯 스타들이 노래와 춤 실력을 총동원한 역대급 무대를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춘길과 추혁진의 자존심을 건 댄스 배틀이 성사됐다. 최근 춤에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춘길은 박남정의 메가 히트곡 ‘널 그리며’를 선곡해 상징적인 ‘ㄱㄴ 춤’과 특유의 추임새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이에 맞서 프로그램의 독보적인 퍼포먼스 강자 추혁진은 고난도 무대로 유명한 ‘비에 스친 날들’을 선택했다. 추혁진은 “박남정 특집은 내 무대라고 생각하고 준비했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대결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박남정과 특별한 인연을 지닌 슈퍼 메기 싱어의 등장도 예고됐다. 메기 싱어에 대한 힌트가 공개되자 현장에서는 박남정의 딸인 그룹 스테이씨(STAYC) 멤버 시은의 이름까지 거론되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메기 싱어의 진짜 정체는 오늘(12일) 밤 10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