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구치 켄타로와 와타나베 켄의 열연이 빛나는 서스펜스 영화가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영화 <파이널 피스>[감독: 쿠마자와 나오토 | 수입: (주)엔케이컨텐츠 | 공동제공: (주)에스피오엔터테인먼트코리아 | 배급: (주)디스테이션]는 바로 오늘 16일부터 극장 동시 IPTV와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일본 서점대상을 수상한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고가의 장기말과 함께 신원불명의 사체가 발견되면서 용의자가 된 천재 장기 기사와 사라진 도박꾼 사이에 숨겨진 비밀을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개봉 이후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모은 이 영화는 치밀한 미스터리와 묵직한 인간 드라마로 입소문을 이어왔다. 특히 기존 로맨스 장인 이미지를 벗고 서늘하고 고독한 천재 장기 기사 차은환 역으로 변신한 사카구치 켄타로와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한 와타나베 켄의 연기 시너지가 백미다. 프로 기사들의 철저한 감수를 거친 사실적인 장기 대국 장면과 일본 전역의 아름다운 로케이션도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파이널 피스>는 오늘부터 지니TV, SK Btv, LG U tv, 스카이라이프, 웨이브, 쿠팡플레이, 왓챠, 구글플레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안방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은 물론 묵직한 여운을 다시 느끼고 싶은 N차 관람객들까지 사로잡을 전망이다. 영화 <파이널 피스>는 전국 메가박스 극장과 IPTV 및 VOD 서비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