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이 가수 지드래곤, 배우 송강호 등이 소속된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사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연예계에 따르면 류준열은 오늘(1일)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맺고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류준열의 합류 소식을 전하며 「독보적인 연기력과 예술적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활동 전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믿고 보는 배우 류준열이 든든한 새 둥지를 찾아 전 세계 팬심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는 후문이다.
특히 류준열이 새롭게 둥지를 튼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국내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이끄는 거물들이 한자리에 모인 곳으로 유명하다. K-POP의 아이콘 지드래곤을 비롯해 대체불가 배우 송강호, 만능 엔터테이너 김종국, 퍼포먼스 장인 샤이니 태민 등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톱 아티스트들이 대거 소속되어 있다. 류준열이 이들과 함께 '한솥밥'을 먹게 되면서 그의 위상 또한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류준열은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하여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김정환 역을 맡아 신드롬급 인기를 끌며 대중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스크린에서는 더욱 빛났다. 영화 '더 킹', '택시운전사', '독전', '돈', '올빼미' 등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택시운전사'와 '올빼미'는 연기력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한 그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현재 류준열은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공개를 앞두고 있어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의 막강한 지원과 체계적인 시스템 아래 류준열이 펼칠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그의 빛나는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이라는 든든한 새 둥지에서 류준열이 과연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는 월드 스타로 우뚝 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