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과 엑소 백현의 열애설을 예견했던 성지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연예 전문매체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의 열애사실을 전격 보도했다. 하지만 보도에 앞서 팬들은 이미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다며 '백현 갸힝 사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성지글로 지목했다.

지난 4월 12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백현 갸힝 사건'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엑소 팬으로 추정되는 작성자는 "엑소 2주년에 공홈에 나타난 백현. 몇 시간동안 갸힝갸힝갸힝 도배함. 근데 태연이 며칠 전에 갸힝쓴 인스타그램이 뜸"이라고 말했다.
이어 "엑갤 엑톡 베티 여초 공홈 다 정적. 백현도 갑자기 글 안 씀. 한참뒤..백현 프엑으로 인터넷용어 좀 써봤다며 변명 잼. 갸힝 실검 오름"이라고 썼다며 이미 2달 전부터 태연과 백현의 사이가 심상치 않았음을 예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