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워치 브랜드 론진(Longines)이 지난 3월 25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프레스 미팅을 개최하고, 2026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타임피스 컬렉션을 국내 미디어에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론진의 엘레강스 앰배서더인 수지와 배우 장동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두 사람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우아함(Elegance)'을 각자의 개성 있는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수지는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프리마루나' 컬렉션을 매치해 론진 특유의 섬세한 여성미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면 장동윤은 역동적이면서도 품격 있는 '하이드로콘퀘스트' 컬렉션을 착용해 스포티함과 클래식함이 공존하는 세련된 남성미를 선보였다.
론진은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오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며 명품 워치 브랜드로서의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수지와 장동윤이 제안하는 론진의 2026 뉴 컬렉션은 국내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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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진, 수지·장동윤과 함께 제안하는 2026 워치 트렌드
Kstar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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