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배우 지승현이 신입 편셰프로 합류한다.
연예계 스타들이 요리 대결을 펼치는 관찰 예능인 ‘편스토랑’은 최근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으로 방송 시간을 변경한 데 이어 지승현의 합류 소식을 전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바람’, 드라마 ‘태양의 후예’, ‘고려거란전쟁’, ‘굿파트너’ 등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 온 지승현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반전 매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그동안 지적인 이미지와 선 굵은 연기로 사랑받은 지승현의 편셰프 도전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제작진 측은 지승현의 합류에 대해 “‘편스토랑’에서 배우 지승현의 새로운 발견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승현과 편셰프의 조합이 쉽게 상상되지 않는다는 반응 속에서 그의 일상과 요리 스타일이 어떻게 그려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제작진은 “지승현은 첫 촬영부터 반전 그 자체였다”라며 “단번에 ‘찐 고수’의 향기가 나는 요리 실력은 물론, 독특하고 유쾌한 성격으로 감탄을 자아내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특별한 캐릭터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첫 촬영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신입 편셰프 지승현의 활약은 오는 6월 11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편스토랑’에서 첫 공개된다.
사진=소속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