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아웃 뷰티 브랜드 아이오디아(IODEA)가 지난 2월 선보인 한정판 세트의 호응에 힘입어 대표 제품인 ‘Double 4D Matrix Mask’를 단품으로 출시하고 약국 채널 확대에 나섰다.
바이오끌로젠(Bioclosgen)이 론칭한 아이오디아는 피부를 겉과 속에서 함께 관리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뷰티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단품으로 선보인 대표 제품은 특수 메시 구조를 적용한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일반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의 단점인 찢어짐, 흘러내림, 밀착력 저하 등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특수 메시 구조를 도입했다. 브랜드 측은 이를 ‘거미줄 탄력망’ 콘셉트로 표현하며 피부 밀착력과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성분 면에서도 315.7Da 초저분자 비건 콜라겐 1만ppm을 비롯해 EGF, 글루타티온, 6종 히알루론산 등 시너지를 고려한 8종의 복합 성분을 배합했으며,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탄력 및 주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아이오디아는 제품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재구매와 약국 채널의 추가 발주가 이어지며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 제품은 서울 강남 및 명동 지역의 주요 약국에 입점해 판매 중이며, 지속적인 재발주를 바탕으로 약국 유통망을 점진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스킨케어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이는 한편, 향후 온라인 채널 및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