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우 남궁민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전격 출연한다.
7월 2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새로운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는 가운데, 배우 남궁민이 지원사격에 나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 셰프는 다소 생소한 새 건물에서 모습을 드러내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요리 경력 55년에 달하는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는 이 공간을 대한민국 유일의 ‘복덕방’이라고 소개하며 많은 비용을 투자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연복 셰프가 오픈한 의문의 공간에 첫 번째 손님으로 찾아온 주인공은 다름 아닌 남궁민이었다. 긴장과 설렘을 안고 방문한 남궁민은 촬영 시작부터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하고 당황하며 동공 지진을 일으켜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복덕방’에는 예능 대세 김원훈이 이연복 셰프의 오른팔로 합류해 활력을 불어넣었다. 김원훈은 남궁민을 보자마자 독보적인 비주얼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수줍게 만드는가 하면, 거침없는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초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찰떡같은 티키타카를 선보인 세 남자의 폭소 만발 만남과 이연복 셰프의 새 프로젝트는 목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