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아나운서가 10KM 러닝 도전기부터 평소 이상형이던 개그맨 박명수와의 만남까지 다채로운 하루를 공개한다.
오는 4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5회에서는 박소영 아나운서의 버라이어티한 ‘무한도전 런’ 대회 참여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박소영은 아나운서국 내 러닝 크루 멤버들과 함께 10km 러닝대회에 출전한다. 이른 새벽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등장한 전종환 부장의 훈훈한 격려 속에 출발선으로 향한 박소영은 현장에서 오랜 이상형이자 ‘최애’ 연예인인 박명수와 실물로 조우한다. 박소영은 일편단심 팬심을 고백하며 미리 준비한 굿즈에 사인을 받고 SNS 맞팔까지 성사시키며 ‘성덕’에 등극한다.
또한 평소 ‘무도키즈’를 자처해 온 박소영을 위해 대회 현장에서는 박명수, 정준하, 하하, 황광희 등 전설의 무한도전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인 깜짝 미니 팬미팅이 펼쳐진다. 박소영은 멤버들의 짓궂은 러브라인 질문 공세에도 재치 있게 대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러나 대회가 시작되자 만만치 않은 오르막길 코스와 예상치 못한 난관이 이어지며 완주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소영 아나운서의 좌충우돌 러닝 도전기와 설레는 팬미팅은 오는 7월 4일 토요일, 평소보다 조금 이른 밤 11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