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의 박명수가 여권을 분실하며 에티오피아 여행 중 최대 위기를 맞이한다.
7월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로 향한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아찔한 소동이 그려진다. 이날 사형제는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아디스아바바 공항에 도착했으나, 여행 내내 컨디션 난조를 겪던 박명수가 여권까지 분실하며 공항에 발이 묶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에 휩싸였고 제작진마저 긴급 회의에 돌입했다.
박명수의 합류가 불투명해진 상황 속에서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 삼형제가 먼저 아디스아바바 여행을 시작했다. 걱정도 잠시, 세 사람은 그 어느 때보다 좋은 컨디션을 보였다. 특히 막내 이무진은 "옆에서 잔소리하는 사람이 없다"라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들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아디스아바바의 명물인 생고기 식당이었다. 삼형제는 한국식 육회와 달리 덩어리째 나온 생고기 비주얼에 당황했으나 이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먹방에 도전했다. 그러나 이들의 돌발 행동에 주변 손님들이 기겁하고 직원까지 황급히 달려오는 등 식당 전체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박명수의 아찔한 여권 분실 소동과 삼형제의 스릴 넘치는 생고기 먹방의 전말은 오늘(7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