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 리센느의 감동 성장사와 최강희, 이세희의 8차원 여름방학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6회에서는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쓰며 대세로 우뚝 선 리센느의 일상이 최초로 베일을 벗었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리센느 멤버 원이와 미나미는 2년 전 발표한 ‘Love Attack’의 음원 차트 1위 석권 등 벅찬 인기를 털어놓았다. 이들의 성공은 단돈 1천만 원으로 시작해 발로 뛴 소속사 대표와 이사, 2년간 1,500여 개의 콘텐츠를 쌓은 멤버들의 노력이 더해진 결과였다. 거제로 금의환향한 리센느는 팬들의 환대를 받으며 미니 팬미팅을 열었고, 넓고 쾌적한 새 숙소로 이사하는 기쁨을 만끽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최강희는 이세희와 ‘희희 크루’를 결성해 아프리카 식수 사업을 돕는 6km 기부 러닝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다른 참가자들의 짐을 들어주고 서로 발을 맞추며 전원 완주에 성공했다. 러닝 후 최강희의 집으로 이동한 이들은 직접 만든 요리를 먹으며 극과 극의 성향을 보여주어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 후에는 LP 음악을 들으며 깊은 대화를 나눴고, 첫 연극 도전에 나선 최강희의 솔직한 고백과 이를 응원하는 이세희의 모습이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데뷔 24년 차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열정 넘치는 일상과 ‘흑백요리사2’에서 술 빚는 ‘윤주모’로 화제를 모은 셰프 윤나라의 다재다능한 하루가 공개될 예정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