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승연(47)이 오는 21일 밤 9시40분 첫선을 보이는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선택'의 MC로 발탁됐다.
MBN은 12일 "'언니들의 선택'은 3040 여성의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다양한 고민을 다루는 버라이어티쇼인 만큼 프로그램 진행자로 이승연이 적격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뭘 먹을지, 뭘 살지, 뭘 입을지, 뭘 할지 등 스스로 선택하지 못하는 '언니'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내용으로 구성되며, 매주 하나의 고민 주제를 놓고 패널들이 토론을 펼친다.
MBN은 홈페이지(www.mbn.co.kr)에서 '언니들의 선택 본방 사수 이벤트'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