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출신 이대열이 팬들을 위한 특별한 감성 선물을 들고 돌아온다.
이대열은 오늘(10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별 나무'를 발매한다. 이번 곡은 지난 2021년 선보인 솔로곡 '창밖으로 우리가 흘러' 이후 약 4년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한층 깊어진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
'별 나무'는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리더 이대열을 '나무'에, 그와 함께 피어나고 성장한 멤버들을 '꽃잎'에 비유한 곡이다. 특히 골든차일드 출신 멤버 TAG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시간이 흘러 꽃은 저물어도 그 발자취는 결국 꽃길로 남는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팀을 향한 변치 않는 애정을 담아냈다.
공개된 앨범 커버 이미지 역시 초록빛 식물들 사이에 자리한 이대열의 모습을 담아 곡의 서사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차분하게 먼 곳을 응시하는 그의 모습은 오랜 시간 팀을 이끌어온 리더의 단단함과 부드러운 온기를 동시에 전달한다.
그간 그룹 활동은 물론 예능과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완성형 아이돌'로 활약해온 이대열은 이번 신곡을 통해 추운 겨울 팬들의 마음을 녹이는 깊은 감성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대열의 진심이 담긴 '별 나무'는 오늘 정오부터 감상할 수 있다.
사진=이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