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별(25)과 정혜인(25)이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가족을 지켜라'에 캐스팅됐다.
두 배우 소속사인 택시엔터테인먼트와 심엔터테인먼트는 3일 이같이 전하면서 "'가족을 지켜라'는 3대의 갈등과 화해를 통해 가족 의미를 되돌아보는 드라마"라고 밝혔다.
강별은 씩씩한 조리보조사 이해수로, 정혜인은 외식업체 사장의 딸 고예원으로 등장한다.
이 둘과 삼각관계를 이루는 의사 정우진 역에는 재희(35)가 출연을 검토 중이다.
드라마는 '당신만이 내 사랑'에 이어 다음 달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