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의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박상혁 PD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룸메이트 시즌2 마지막 촬영. 남산산책"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카라 허영지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룸메이트 최고였고 정말 잊지못 할 거에요"라며 "우리 룸메 식구들 준형 오빠, 료헤이 오빠, 동욱 오빠, 세호 오빠, 민우 오빠, 강준 오빠,잭슨이 종옥 언니, 국주 언니, 써니 언니, 나나 언니 모든 스탭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영지가 많이 사랑해요. I Love u"라고 감사 인사와 함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에는 카라 허영지, 조세호, 박민우, 오타니 료헤이, 이국주, 박상혁 PD 등의 모습이 담겼다.
'룸메이트'는 스타들이 한 집에 거주하는 콘셉트의 관찰예능으로 지난해 5월 'K팝스타3' 후속으로 첫 전파를 탔다. 지난해 9월 수요일 심야 시간대로 이동하며 시즌2로 재정비 배종옥·이국주·오타니 료헤이·카라 허영지·god 박준형·갓세븐 잭슨·소녀시대 써니가 합류해 수요일 예능을 책임져왔다.
한편 룸메이트는 오는 14일 방송이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후속작은 논의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