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서준(27)이 드라마 '킬미힐미'와 '따뜻한 말 한마디'의 일본 방영을 기념해 현지서 팬미팅을 한다.
박서준은 오는 18일 도쿄에서 한류채널 KNTV와 DATV가 공동주최하는 '킬미힐미'와 '따뜻한 말 한마디' 홍보행사에 단독으로 초청돼 팬들과 만난다고 소속사 키이스트가 16일 밝혔다.
지난달부터 KNTV는 '킬미힐미'를, DATV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각각 방송 중이다.
2012년 드라마 '드림하이2'로 데뷔한 박서준은 '금 나와라 뚝딱', '마녀의 연애'를 거쳐 '킬미힐미'와 '따뜻한 말 한마디'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일본 측 관계자는 "박서준이 지니고 있는 부드러우면서도 남성적인 모습에 드라마 속 캐릭터들의 매력이 더해져 일본에서 그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한편, 박서준은 현재 영화 '악의 연대기'와 '뷰티 인사이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