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여진구(18)와 이종현(25)이 KBS 2TV 새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다음 달 15일 밤 10시35분부터 1~2회 연속 방송되며 시작하는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가 등장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여진구는 모든 면에서 완벽한 고등학생 정재민 역을 맡았다. 전교 여학생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 인물이다.
이종현은 인간에 대한 증오심을 가진 뱀파이어 한시후를 연기한다.
이 둘은 설현이 연기하는 백마리를 두고 사랑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제작진은 "여진구와 이종현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경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