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는 중국에서 방영돼 큰 인기를 끈 드라마 '하이생소묵'(何以笙簫默)의 올라이트 판권을 수입해 다음달 1일부터 MBC를 통해 매주 금요일 방송한다고 23일 밝혔다.
'하이생소묵'은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으로, 오해로 헤어졌던 연인이 다시 만나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1월 중국 방영 당시 현지 포털사이트 검색어, 클릭 수에서 1위를 휩쓰는 등 연일 화제를 모았으며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영화 제작도 진행되고 있다.
특히 국내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타오가 영화에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마이 선샤인'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되며 첫 방송은 5월1일 새벽 1시에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