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의 수호가 '문제적남자'에 떴다.
30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서는 지인특집 2탄으로 꾸며져 전현무의 절친이자 엑소의 리더인 수호가 등장해 20초 만에 문제를 맞추는듯 새로운 뇌섹남의 모습을 보여줬다.
뇌풀기 문제에서 큰 활약을 보인 수호. 이날 뇌섹남 6인은 '상위 1%만 풀 수 있는 문제'에 도전했다.
'9981 1601=2957'같은 규칙을 적용시키면 '1080 9168'의 결과 값은 무엇이 될까?"라는 것.
수호는 문제를 보자마자 바로 문제 분석에 들어갔고, 놀라운 집중을 보여주던 중 20초 만에 "네 전 푼 것 같네요"라며 자신감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숫자를 상하, 촤우로 뒤집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그의 풀이 방법에 하석진은 "잘한다"라며 감탄했고, 전현무는 "역대 새로 나온 게스트 중에 제일 잘했다"라고 칭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