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구하라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구하라는 2일 자신의 SNS에 부채를 들고 있는 셀카를 올렸다. 데뷔 5주년 기념 일본 팬미팅에서 찍은 사진이다.
청순함의 정석이었다. 구하라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핑크 립스틱으로 인형 비주얼을 선보였다.
색다른 매력도 확인할 수 있었다. 부채에 구하라의 사진이 담겨 있었던 것. 깜찍한 윙크, 도도한 표정 등이 인상적이었다.
팬미팅 소감도 전했다. 구하라는 일본어로 "오늘 팬미팅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은 부채도 생겼어요. 귀여워요"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카라'는 같은 날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카라 팬미팅 2015, 카밀리아 페스티벌'을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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