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블의 신데렐라' 수현이 첫 할리우드 도전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수현은 22일 오전 자신의 SNS에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비하인드 컷을 올렸다. 영화 촬영 도중 틈틈히 찍은 인증샷이였다.
'닥터 조' 캐릭터로 변신했다. 수현은 상체에 커다란 상처를 입은 모습을 연기했다. 피투성이가 된 채 고통스러워하는 표정도 지어 보였다.
깨알같은 무술도 선보였다. 자세를 낮추고 두 손을 올린 채 싸움을 준비했다. "알고보니 닥터조가 정말 싸움을 잘했더라면?"이라고 재치있는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어벤져스2'는 이날 오전 9시, 누적 관객수 1,013만 7,972명(영진위 기준)을 기록했다. 역대 박스오피스 13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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