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이 이번엔 왕국으로 간다.
16일 SBS에 따르면 '정글의 법칙'팀은 오는 18일 스무 번째 여정 지인 절대왕정국가 브루나이 왕국으로 떠난다.
이번 생존은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뉘어 일주일씩 진행되며 전반부 출연자인 김병만과 정준하, 심형탁, 도상우, 정진운, 샘해밍턴, 남규리, 전효성 등 8명이 18일 오전 출국한다.
후반부 출연자는 아직 섭외가 완료되지 않은 상황으로 '병만족' 족장인 김병만이 전후반부에 모두 출연하며 출연자들을 이끈다.
SBS 홍보 관계자는 "정글, 오지를 찾았던 이전과 달리 왕국이라는 색다른 곳으로 떠나게 됐는데 왕국이라고 하지만 생존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장소들이 있다고 한다"며 "야생적인 모습과 왕국이라는 이국적인 모습을 함께 담을 계획이니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