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스타 출신 방송인 안정환과 배우 박정철, 권오중이 케이블채널 tvN의 새 여행 프로그램 '가이드'에 출연한다.
26일 tvN에 따르면 '가이드'는 권오중과 안정환, 박정철이 제각기 이유로 여행이 절실한 주부 8명의 가이드를 맡아 유럽을 여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지난달 네덜란드와 벨기에, 프랑스 3국을 6박 8일 동안 다녀왔다.
tvN은 "기존 여행 프로그램에서는 연예인들의 자유 여행을 담았다면 '가이드'는 연예인 3명이 대중이 즐기는 패키지여행 가이드로 변신했다"면서 "각기 다른 삶을 온 힘을 다해 살아온 여성 8명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다.
4부작으로 제작된 프로그램은 다음 달 23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