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전현무(38)가 SBS TV 새 예능 프로그램 '창업스타' 진행을 맡는다고 SBS가 1일 밝혔다.
'창업스타'는 청년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지원하는 프로다.
창업에 얽힌 일화와 정보를 소개하는 코너 '창정타임'과 패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공개하고 다른 패널들 평가를 받는 코너 '위아래' 등으로 구성된다.
전현무가 개그맨 서경석, 아나운서 장예원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달 27일 일산에서 진행된 첫 녹화에는 개그맨 김영철과 허경환, 가수 조정치, BIA4 산들, 카라 허영지, '외국인 방송인'으로 인기를 얻은 벨기에 출신 줄리안 퀸타르트가 패널로 등장했다.
전현무는 "창업을 아이템으로 한 프로그램임에도 정말 녹화가 재미있었다"면서 "'창업스타'를 본 시청자들은 어렵게만 생각했던 창업에 대해 친근감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