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티서'가 3인 3색 매력을 과시했다. 16일 공개된 패션지 '쎄시' 표지를 통해 우월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모았다.
태연은 시크했다. 화이트 민소매 블라우스에 블랙 스커트를 매치했다. 화려한 금발 헤어는 마치 바비 인형을 연상케 했다.
티파니는 섹시했다. 튜브톱 미니 드레스로 가녀린 쇄골을 드러냈다. 아웃터는 어깨 아래로 내려, 아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서현은 레트로 여신으로 변신했다. 브라운 컬러의 복고풍 원피스를 입었다. 오렌지톤 헤어와 블링블링한 미니백도 잘 어울렸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15, 16일 정규 5집 '라이언 하트'(Lion Heart)를 공개했다. 오는 21일 KBS-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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