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가 지난 28일 전국 13.1%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오후 8시 방송된 '오늘부터 사랑해' 최종회는 전국 13.1%, 수도권 1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드라마는 윤씨 종가에 입양된 승혜(임세미 분)가 집안의 반대를 뚫고 양부모와 악연이 있는 파티셰 강도진(박진우)과의 사랑을 키워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지난 4월 1회의 18.2%였다.
한편, 1970년대 격동의 시기를 배경으로 한 여성의 성장을 그린 KBS 2TV 아침연속극 'TV소설-그래도 푸르른 날에'는 28일 11.5%로 종영했다.
첫 회 시청률은 8.8%, 자체 최고 시청률은 지난 25일 12.7%였다.
후속으로는 각각 최윤영·곽시양 주연의 '다 잘될거야', 고원희·이하율 주연의 '별이 되어 빛나리'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