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막을 내린 MBC TV '여자를 울려'팀이 시청률 고공행진에 따라 포상휴가를 떠난다.
'여자를 울려' 출연진과 제작진은 오는 11일 3박5일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으로 단체 여행을 떠난다.
지난 4월18일 15%로 출발한 '여자를 울려'는 지난달 30일 자체 최고인 25.5%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드라마 주인공 김정은의 소속사는 9일 "제일 바쁜 이순재 선생님까지 전 배우와 스태프가 다 함께 여행을 떠난다. 이순재 선생님도 꼭 모시고 가기 위해 선생님 스케줄에 맞춰 여행 일정을 잡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김정은은 또한 추가 경비를 대고 이번 여행에 자신의 개인 스태프 3명을 더 초대했다.
소속사는 "원래 배우 1명, 매니저 1명이 포상휴가 대상자인데, 김정은 씨가 이번 드라마를 하면서 고생한 개인 스태프 전원을 다 데려가길 희망했고 경비를 모두 지불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