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서지영이 딸과 행복한 일상을 즐겼다. 서지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어느 새 훌쩍 큰 딸 옆에서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딸바보였다. 딸을 품에 안고 볼을 맞댔다. 사랑스러운 미소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재미있는 것은 무표정한 딸의 표정. 서지영의 표정과 대비됐다.
그는 "엄마와 딸, 아들 아니구 딸"이라며 "못쁜이 표정이 왜이리 무표정해"라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줬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2011년 금융계에 종사하는 일반인과 결혼했다. 지난 해 5월 첫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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