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재다능한 개그맨 윤형빈(35)이 맛집 탐방 프로그램 진행자로 나선다.
SBS CNBC는 윤형빈이 '식객남녀, 잘 먹었습니다' 시즌3의 새로운 진행자로 발탁됐다고 8일 밝혔다.
윤형빈은 정가은과 함께 전국 각지 식당과 먹을거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종 격투기 출전 경험이 있는 윤형빈은 '맛집의 맛파이터'로 불러달라며 "시청자들에게 건강한 식도락과 재미를 함께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는 17일 오후 1시 첫 방송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