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와 제이지 커플이 아프리카 패션을 소화했다. 2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올렸다.
먼저 비욘세는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를 입었다. 여기에 독특한 터번과 머플러를 걸쳤다. 커다란 잔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봤다.
제이지는 카리스마 그 자체였다. 깔끔한 블랙 수트를 입은 것. 수트 위에는 호랑이 가죽으로 강렬한 포인트를 줬다.
딸 블루아이비 카터는 골드 원피스를 선택했다. 발까지 내려오는 기장으로, 깜찍함을 더했다. 펑키한 헤어스타일도 잘 어울렸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결혼, 2013년 첫 딸 카터를 품에 안았다. 이후 수차례 이혼설에 시달렸지만, 단란한 모습으로 루머를 잠재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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