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희라가 MBC TV 새 일일극 '최고의 연인'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MBC는 하희라, 이창훈, 김서라가 출연하는 '최고의 연인'을 '위대한 조강지처' 후속으로 다음달 초 방송한다고 5일 밝혔다.
'최고의 연인'은 엄마와 딸이 얽힌 연애분투기로, 모녀의 삶을 통해 이 시대 싱글녀와 이혼녀, 재혼녀의 고민과 갈등을 보여준다고 제작진은 설명했다.
하희라는 이창훈, 김서라와 함께 중년의 삼각관계를 연기한다.
그는 극중 젊은 나이에 남편을 잃고 두 딸을 키워낸 밤무대 가수 나보배 역을 맡았다.
밤의 여왕이자 억척스러운 아줌마다. 하희라의 딸로 조안과 강민경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