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TV는 '아바타 셰프'를 1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20분에 tvN과 동시 방송한다고 9일 밝혔다.
기존 쿡방이 유명 셰프 중심이라면, '아바타 셰프'는 셰프와 그 아바타가 짝을 이루는 프로그램이다.
광희와 이휘재가 MC를 맡는다.
제작진은 "셰프가 지령을 내리면 실제 요리는 그의 아바타 셰프가 하는 방식으로, 총괄 셰프의 지시 아래 긴박하게 움직이는 실제 레스토랑 주방의 모습을 그대로 끌어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한식대첩'으로 유명해진 요리연구가 심영순과 한식 요리사 김민지 등 여성 셰프들을 전면에 내세운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제작진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