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특파원 현장보고'는 내년 1월 방송 500회를 기념해 시청자 특파원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선발되는 1명에게는 KBS의 해외지국을 방문해 KBS 특파원과 동행하면서 취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시청자 특파원의 취재기는 '특파원 현장보고' 500회 특집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19세 이상 성인으로 다음 달에 출국 가능하고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특파원 현장보고' 홈페이지 게시판(http://news.kbs.co.kr/community/noticeInfo.do)에서 지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오는 30일 밤 12시까지 이메일(kbsbogo@kbs.co.kr)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다음달 7일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개별 통보된다.
'특파원 현장보고'는 2005년 5월5일 첫 방송됐으며, 매주 토요일 오전 8시20분 방송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