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4가 내년 3월 방송된다.
23일 올리브TV는 시즌 4의 방송 일정을 알리면서 방송에 출연할 도전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스터셰프 코리아'는 도전자들이 심사위원이 제시하는 미션에 맞춰 요리를 해 자웅을 겨루는 요리 대결 프로그램으로, 박준우·김승민·최강록 등이 화제를 모았다.
우승자에게 우승상금 2억원과 함께 뉴욕 명문 요리학교 ICC(International Culinary Center) 1년 코스 전액 장학금이 주어진다.
이 프로그램에 지원하고 싶은 사람은 이날부터 12월31일까지 올리브TV 공식 홈페이지(http://www.olivetv.co.kr)와 문자메시지(#1500 입력 후 '지원' 전송), 인스타그램('#마셰코4지원' 해시태그)을 통해 자신 또는 추천하고 싶은 사람의 요리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면 된다.
직업, 연령, 성별, 국적에 관계없이 대한민국에 거주 중이면 지원할 수 있다.
연출을 맡은 올리브TV 김관태 PD는 "기존보다 미션의 난도를 높여 긴장감을 배가해 어느 때보다 프로페셔널한 도전자들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